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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간식 다이어트
글쓴이
안나카 지에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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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나카 지에

가쿠슈인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조시에이요대학교 영양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도리쓰대학교 대학원 도시과학연구과를 수료한 후 관리 영양사, JSA 인정 소믈리에로 활동하고 있다.
학창 시절에는 르 꼬르동 블루 도쿄캠퍼스에서 제과를 공부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제과점인 피에르 돌에서 연수를 받을 정도로 과자 사랑이 남달랐다. 주식회사 타니타 등을 거쳐 현재는 독립했으며, 과자나 술 등의 기호 식품을 즐기면서 건강과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다이어트/패션/미용
번번히 포기하게 되는 다이어트, 정말 답은 없을까?

달달한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자.

200kcal, 간식의 새로운 정의, 1주일에 1회



다이어트는 힘겨운 일이라는 아우성을 외치는 이들이 많다. 다이어트에 답이 없기 때문이다. 체형, 체질, 건강 상태, 몸을 움직이는 빈도, 생활시간, 좋아하는 음식 등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따라서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같은 식사법, 같은 방식의 다이어트를 권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이 내 몸에 최적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면 직접 부딪쳐보고 스스로를 잘 관찰해야 한다. 체중, 복부 둘레, 소변이나 대변, 피부색과 윤기, 손발의 온도까지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좀 더 건강한 몸, 좀 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몸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진짜 다이어트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간식 다이어트』의 저자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즐기는 사람, 식사 사이의 시간 차이가 긴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과자를 먹어도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 기준이 혈당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단 음식을 먹어도 양과 횟수를 고려하면 다이어트와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식 다이어트』가 알려주는 기준은 생각보다 관대하다. 다른 책에서처럼 극심한 참을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달달한 음식의 유혹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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