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박사이다. 영진경영전략연구원 대표, (주)영진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 대표, 용인송담대학교 유통마케팅 겸임교수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현장크리닉 전문위원 및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닥터 등을 통해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인교육 마케팅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 국민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에서 유통, 마케팅, 소비자행동 등 다년간 강의를 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근의 화두는 4차 혁명이다. 모두가 벌떡 일어나 왁짝직걸 요란하다. 그런데 빈 깡통이다. 의미도 모르고 앞만 보고 뛴다. 우리 농촌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의 농촌에서 시작된 6차 산업을 보고 우리도 6차 산업이 농촌 문제의 해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는 길이 없다.
이 책은 6차 산업으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쓰였다. 세상이 요란하고 빠르게 돌아간다고 했다. 그렇다 도시인은 너무 피곤하다. 그런데 쉴 곳이 그리 많지 않다. 포근한 어머니 품 같은 고향이 필요하다. 지치고 피곤한 도시인에 대한 농촌의 역할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도시인과 농촌을 연결하고 농촌의 6차 산업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쓰이었다. 또한 농촌의 농부들이 자조적으로 일어설 수 있게 전문적인 툴을 제공하고 있다. 포드자동차의 헨리포드가 그 유명한 컨베이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소 도축장에서 아이디어를 개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책에서는 농촌의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