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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글쓴이
정세훈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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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세훈

1955년 충남 홍성 출생. 17세 때부터 20여 년 공장 노동자 생활을 했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과 1990년 『창작과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맑은 하늘을 보면』 『저 별을 버리지 말아야지』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그 옛날 별들이 생각났다』 『나는 죽어 저 하늘에 뿌려지지 말아라』 『부평4공단 여공』 『몸의 중심』 『동면』 『당신은 내 시가 되어』 등과, 시화집 『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동시집 『공단마을 아이들』 『살고 싶은 우리 집』, 장편소설 『훈이 엉아』, 장편동화집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송사리 큰눈이』, 그림동화 『훈이와 아기제비들』, 산문집 『소나기를 머금은 풀꽃향기』 『파지에 시를 쓰다』 『내 모든 아픈 이웃들』 등이 있다. 제32회 기독교문화대상, 제1회 충청남도올해의예술인상, 제1회 효봉윤기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작가회의 회장, 한국작가회의 이사, 인천민예총 이사장, 한국민예총 이사장 대행 등을 역임했고, 현재 노동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세훈 시인의 시력 30년 기념 시화집 『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가 출간되었다. 30년 동안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의 고단한 삶, 그들의 절망과 희망, 어둡고 힘들고 낮고 핍진한 삶을 담아 노래해온 시인의 작품들에 화가, 판화가, 전각가, 서예가, 사진작가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52명의 시각 예술가들이 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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