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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빌딩스 인 뉴욕 All the buildings in NEWYORK
글쓴이
제임스 걸리버 핸콕 저
출판사
책발전소
출판일
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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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걸리버 핸콕

광고부터 책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뉴욕의 브루클린과 호주의 시드니 사이를 오가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 《기상천외한 탐험가 걸리버 여행》,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나를 사랑에 빠뜨린... 뉴욕의 모든 건물
열정의 도시 뉴욕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은 뉴욕에 바치는 연서이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특유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뉴욕의 다채로운 건축양식과 도시경관을 담아냈다. 핸콕이 그린 건물들은 색채가 풍부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색다른 디테일로 빼곡하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뉴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친숙한 건축의 기술적 요소와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 뉴욕을 구역별로 엮은 이 책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그리고 플랫아이언 빌딩과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초고층 건물이 등장한다.
소호의 부티크, 시대를 초월하는 브루클린의 적갈색 사암으로 지은 주택을 비롯해 뉴욕을 만들어내는 일상의 건물도 담겼다. 절대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만의 에너지와 정신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이 특별한 책은 모두가 음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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