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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
글쓴이
요헨 마이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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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헨 마이

1968년 독일에서 태어나 쾰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독일의 경제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의 ‘경영+성공’ 코너에 십 년째 글을 기고해왔으며 인기 강연자이자 방송 패널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겸 취업 포털사이트 ‘karrierebibel.de’에는 월 평균 21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간다. 2009년에는 PR·미디어 분야의 권위 있는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인 리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블로그 상을 수상했다.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에서 요헨 마이는 위트 있는 문체로 우리가 부딪히는 다양한 결정장애의 상황들을 설명한다. 결정 과정에서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를 분석하고 다양한 자가 테스트와 학술연구, 그리고 유형별 결정 기법을 통해 매 순간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간이 하루종일 내리는 결정, 최대 2만 건
‘옳은’ 결정보다 중요한 건 ‘후회하지 않는’ 결정이다!

세상의 모든 결정장애를 위한 선택의 실전 기술!

오전 11시가 넘어가면 드는 생각. ‘오늘 점심은 뭘 먹지?’ 회사를 나서며 일행에게 결정권을 일임하는 일도 다반사다. 메뉴판 앞에서도 고민은 계속된다. ‘날씨가 쌀쌀하니 뜨거운 국밥을 먹을까? 아니면 얼큰한 국수를 먹을까?’ 고민을 거듭하다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버리고 만다. 우리가 겪는 고민이 메뉴 선택뿐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것인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할 것인가? 회사를 옮겨야 할까, 좀더 버텨서 경력을 쌓아야 할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할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할까?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는 직업 선택부터 인간관계까지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선택의 상황에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실전 기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독일의 인기 저널리스트이자 인지심리학 전문가인 요헨 마이는 흥미롭고 공감 가는 생활 밀착형 사례를 통해 우리가 왜 결정 내리는 일을 어려워하는지, 무엇이 우리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히 제시한다. 또한 여러 선택지를 비교하고 조정하는 다양한 결정 기법을 소개한다. 18개 챕터에 걸친 세세한 가이드는 우리의 결정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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