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시안수도회 신부. 교황청립 살레시오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그레고리오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심리치료를 전공했다. 교회와 관련된 여러 학교에서 강의하며, 1995년부터 봉헌생활회와 사도생활단 성의 자문관으로 있다. 수도자와 사제 양성에 대한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소에 관심 있는 이들이나 그들을 안내하는 성소 사목자들에게 매일의 삶과 모든 관계 안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 안에서, 또 일과 휴식 안에서 그들이 지고의 아름다움이신 분을 퍼뜨리도록 부름 받았다는 것과, 그들의 삶이 아름답기 때문에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