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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년 내내 초보인 당신을 위한 오성호 영어책
글쓴이
오성호 저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일
2012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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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성호

영어를 누구보다 오래 사랑해온, 영문법의 진짜 매력을 알려주는 선생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YTN 방송통역사와 네오퀘스트 기획실장을 거쳐 신동표어학원, 최인아책방, 이창용어학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통번역대학원 입시부터 경제영어와 작문까지, 30년간 학생과 성인을 아우르는 수많은 학습자를 만나며 영문법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려왔다. 현재는 온라인 교육 채널 '유리스마 스쿨'에서 초·중학생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어, 이제는 잘할 때도 됐다》 《10년 내내 초보인 당신을 위한 오성호 영어책》 《happy는 '행복한'이 아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영어
Q 나오는 단어는 대충 알겠는데 문장 이해가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A ‘대충’ 알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일단 사람들이 영어에 대해 갖고 있는 착각들을 깨는 데서 출발한다. 1부는 저자가 만나는 사람들이 영어에 대해 갖는 대표적인 착각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고 그것이 왜 착각인지, 어째서 그런 착각에 빠지게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영어 10년 했는데...” “해석 잘 하면 영어 잘 하는 거겠지?” 하는 착각들이다. 이런 착각들이 실제로 우리가 제대로 된 영어의 길을 나아가는데 발목을 잡는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착각들을 살펴본 후, 2부에서는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사실은 지금껏 사람들이 시도하지 않았을 뿐, 평범하고 당연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방법론은 하나다. 끊임없이 input(듣기와 읽기를 통한 영어 정보, 그 중에서도 읽기)을 쌓을 것. 가지고 있는 input이 풍부해야 output(말하기, 쓰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문법을 포함한 input과 output에 접근하는 방법들을 '지름길은 없다', '영어와 우리말을 1대1로 대응시키려 하지 마라', '많이 읽어라' 하는 당부들과 함께 이야기 하듯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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