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저자가 논리학에 기초해 개발한 토익 파트 5,6를 위한 문법 공식 모음집. 토익에 필요 없는 과잉문법을 철저히 배제하면서도 출제가능한 문법을 빠짐없이 수록하는 집대성의 요구까지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영문법의 책의 전통적 목차를 모두 버렸다. 즉, 문법 쟁점을 품사별이 아닌, 토익점수대별(600~990점대)로 필요한 문법사항으로 재구성하여, 토익커 스스로 각 문법쟁점에 대한 출제빈도와 중요도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문법 공식은 ‘빈칸이 어디어디이면 뭐뭐가 정답!’이라는 선언문 형태이다. 그리고 이 논리공식이 도출되는 문법적 배경설명 및 전형적 예제를 곁들여 이해도 쉽게 하였다. 어휘에 대해서는 실제 문제에서 서로 짝이 되는 어휘를 정리하였고, 파트6에서 대해서는 시제문제의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입소문으로 검증된 저자의 전작 ‘조조만 아는 토익 독해 기술’처럼, 영어강사가 아닌 매달 시험을 치는 토익커의 입장에서 고민한 흔적이 여실히 묻어난다.
유투브 www.youtube.com/user/chochotoeic 에 접속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바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혼자서 책을 이해하는 데에도 부족함이 없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