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나 세상의 잣대가 아닌 자신이 진정 즐거워할 만한 방식으로, 즉 자기 주도적으로 삶을 개선하는 ’낙관주의적 삶’을 제안한다. ‘낙관주의’는 우리의 소중한 하루하루의 정서적 심리 상태를 결정한다. 정서적 컨디션 조절은 비단 정신뿐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자신의 소망이나 생각에 따라 일상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충고와 생활 속 실천법을 담고 있다. 정신적·육체적으로 편안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지침서로도 그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