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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농지 경매다
글쓴이
이종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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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실

토지 투자 개발 및 특수경매 전문가

현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 원장으로 20여 년간 수천 명에 달하는 수강생을 배출했다.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를 운영하던 중 부동산이 폭락한 IMF 시대를 계기로 토지 경매에 뛰어들었다. 건설회사를 운영 중에 토지를 개발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광운대와 명지대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명지아카데미를 만들었다. 현재는 선릉역 아남타워 1414호에서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을 만들어 특수경매와 토지 개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는 좋은 부동산보다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골라야 한다는 지론으로, 낙찰 후 팔기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 사례를 통해 짚어준다. 저자의 강의를 통해 토지뿐만 아니라 특수경매 물건을 직접 낙찰받아 수익을 올린 수강생이 수백 명에 달한다. 한번 등록하면 언제라도 부동산의 문제점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수많은 수강생의 멘토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치열한 경매 경쟁에서 나 홀로 고수익 내는 비법
‘토지라고 맥없이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최근 국내.외 정치 및 금융위기 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도 많은 혼란을 맞고 있다. 하지만 위기일수록 평소에 준비한 자의 노고는 빛나는 법이다. 지금은 계속된 저금리 기조에서 경매를 통한 내 집과 내 땅 마련 등 재테크에 있어서 절호의 기회다. 특히 부동산 경매 시장은 이러한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자들로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경매 경쟁의 과열로 낙찰받기가 이전보다 힘들어졌다고 그냥 포기할 수는 없다. 부동산 경매 시장이 레드오션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안에 블루오션도 존재한다. 어렵고 복잡할 것만 같은 농지 경매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농지 경매를 싸게 낙찰받는 비법부터 비싸게 팔기까지 전 과정을 실전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이 책에서는 농지도 흙이 아닌 땅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치열한 경매 시장에서 제대로 수익 낼 방법을 제시한다. 농지 경매로 20년 경험을 축적한 베테랑 토지전문가의 풍부하고 상세한 실전사례로 경매를 시작한 초보자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도 농지 경매에 대한 새로운 바이블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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