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글쓴이
마스다 미리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8년 10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수많은 여성의 공감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 시리즈〉와 같은 가족 만화와 여행 에세이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국내 출간작으로는 만화 『미우라 씨의 친구』 『오늘도 상처받았나요?』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에세이 『생각하고 싶어서 떠난 핀란드 여행』 『행복은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스다 미리의 첫 번째 소설집
밋밋한데 섹시하고, 날카로우면서 다정하다.
여자의 마음을 쿡 찌르는 열 가지 사랑 이야기.


“여자 안에 들어갈 때, 그 온도를 알아요?”
친구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 우연히 만난 옛 직장상사에게 오래 전부터 궁금했던 것을 물어봤더니…….
「5년 전에 깜빡 잊어버린 것」 중에서

“결혼하셨어요?”
골프연습장에서 만난 멋진 남자의 갑작스런 질문. 남자친구와 어쩐지 삐걱거리던 나는 마음이 흔들리는데…….
「두 마리 새장」 중에서

“나도 샤워 좀 할까. 어떤 차림으로 나오기를 원하시나요?”
시부야의 러브호텔. 욕실로 향하면서 내가 그렇게 말을 건넨 상대의 정체는?
「문」 중에서

“섹스를 하고 싶다는 건 아닙니다. 나는 다만 ‘섹스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있어요.”
결혼한 지 12년. 마흔을 앞둔 ‘나’의 적나라한 고백.
「섹스하기 좋은 날」 중에서

“남자에게서 선물 받아본 거, 정말 오랜만이야.”
아르바이트하는 빵집에 찾아온 연하의 제빵사 야나기다 군. 말수는 적지만 성실하고, 팔뚝이 굵직하고 늠름하다. 그의 귀향 선물은?
「데니쉬」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