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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글쓴이
이승언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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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언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였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당뇨병 특화 한의원을 운영하며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2017년 당뇨 치료사례 논문 발표, 2018년 도서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출간, 한국한의약진흥원의 당뇨병 치료 한약 공공자원화 연구에 참여하였다. 보건의료에 이바지한 공로로 2006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20년 서울특별시장 표창, 2022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현재 한국정부파견해외봉사단(WFK)의 유일한 의료인 단체이자 보건복지부 산하단체인 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KOMSTA)의 단장(7~8대)을 맡고 있다.

강은영 한의사와 2020년 ‘혈당조절 및 동반증상에 효과를 나타내는 식약공용한약재 연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를 수행하였다. 2021년 ‘당뇨 예방 및 개선 복합 천연물 조성물’ 특허를 발명하여 등록하였다. 같은 해에 ‘한의약 당뇨병 치료 기술’을 통해 벤처기업 확인(중소벤처기업부)을 받았으며 ‘한의약 기반의 항당뇨 조성물 효능 연구’(한국한의약진흥원)를 수행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치료의 시작이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 중 10%인 약 336만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이들 중 2/3에 해당하는 약 222만 명은 스스로 당뇨병임을 모르거나 당뇨약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투여 등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약에 대한 회피와 함께 당뇨약 복용 이후의 부작용 경험이 병원 치료를 멀리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혈당 낮추는 음식과 당뇨에 좋다는 식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의 이유로 당뇨를 관리하고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는 계속 늘어가고 있으며 발병 연령이 낮아져서 점차 젊은 30~40대 당뇨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당뇨합병증 발생 환자도 증가하며 의료비 지출 부담도 계속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당뇨병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올바른 치료의 방향으로 안내할 것이다. 당뇨병도 치료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 환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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