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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글쓴이
정재환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8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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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환

방송인, 한글연구가. 1979년 방송 데뷔 후 개그맨과 방송진행자로 활동하다가 30대 중반에 한글 사랑에 빠졌다. 2000년 ‘한글문화연대’를 결성하여 우리말글 사랑 운동에 뛰어들었으며, 같은 해 성균관대학교에 입학하여 역사를 공부했다. 2013년 ‘조선어학회 활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방송사회자,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한글문화연대 한국어학교 교장, 한글학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글의 시대를 열다?해방 후 한글학회 활동 연구』, 『나라말이 사라진 날』, 『큐우슈우역사기행』,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등을 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마흔에 공부를 시작해서 박사학위를 따고 대학 강단에 선 정재환은 한때 인기 개그맨이었다. 어느 날 공부를 위해 자신을 벼르기 시작한 그는 대학에서 한국사를 공부하고 박사학위 과정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더니 이제 영어에 푹 빠져 지낸다. 50에 영어를 시작한 후에는 나이 들어서 하는 공부의 기쁨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졌다. 5060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봤을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는 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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