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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링월드 파이널 : 세계의 운명
글쓴이
래리 니븐 외 1명
출판사
새파란상상 (파란미디어)
출판일
2018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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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니븐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그린랜턴 등 그래픽 노블에 참여하였으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작품 활동이 왕성하여 올해도 두 권의 신작을 예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파란미디어 중간 문학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마흔한 번째 이야기이자 래리 니븐 컬렉션의 열한 번째 작품 『링월드 파이널 세계의 운명』이 출간되었다. 『세계의 운명』은 휴고, 네뷸러, 디트머, 로커스 상을 휩쓴 래리 니븐 최고의 하드 SF 걸작 『링월드』의 후속편이다.

>> 줄거리

은하계에서 가장 거대한 인공 구조물이자 최고의 전리품, 무한에 가까운 자원과 기술을 보유한 링월드가 알려진 우주에서 몰려든 온갖 종족들이 벌이는 전쟁의 와중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편집증과 의심으로 점철된 삶을 집요하게 추구하다가 죽음의 위험에 지쳐 은거한 지그문트 아우스폴러는 새로운 위협에 뉴 테라로 호출되고, 차지할 것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은 그 전장에 뒤늦게 뉴 테라의 후예들을 보낸다.
타고난 겁쟁이 종족 퍼페티어는 음모와 뒷공작으로 종족의 안녕을 도모하다가 멸종의 위기를 자초하고, 가까스로 벗어난 위기의 전장으로 되돌아온 영원한 모험가이자 궁극의 해결사 루이스 우는 압도적인 지력으로 퍼페티어를 굴복시키고도 끝없는 탐구욕으로 만물의 이치를 좇는 그워스의 위협 속에 그리운 과거의 인연들과 재회하는데…….
종말의 시간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가운데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최후의 한 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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