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5번째 이야기, 옹고집전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입니다. 『처음 만나는 옹고집전』은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5번째 이야기로 고집불통 심술통 옹고집이 도사의 도술로 만들어진 가짜 옹고집에게 쫓겨나면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이 되는 내용을 담은 우리 고전입니다.
이야기는 모두 6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1장 살다 살다 이런 몹쓸 놈은 처음 보네, 2장 이런 겁대가리 없는 중을 보았나, 3장 이놈의 옹고집, 어떻게 혼쭐내주지?, 4장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야?, 5장 쫓겨난 진짜 옹고집, 6장 어머니, 제가 잘못했습니다’이며, 아이들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는 동시에 당시의 사용한 물건과 문화 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