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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의 영역
글쓴이
최민우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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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민우

1975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서양사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서사창작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12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에 단편 「[반ː]」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제2회 EBS 라디오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소설가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이해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뉴스의 시대』, 『오베라는 남자』,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머리검은토끼와 그 밖의 이야기들』, 장편소설 『점선의 영역』, 『발목 깊이의 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젊은 소설’의 최첨단, 새로운 장편의 침입
운명의 점선을 만들어가는 당신의 이야기


2012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소설가 최민우의 첫번째 장편소설 『점선의 영역』이 출간되었다. 2017년 1월 〔문학3〕 창간과 함께 웹진(문학웹)의 첫 연재작으로 독자들과 만난 「점선을 잇는 법」이 개고를 거쳐 단행본으로 나왔다. 문학웹 연재작으로도 첫번째 단행본이다. 일상에서 흔히 만날 법하게 친근한 인물과 가독성 있는 문체를 활용하면서 환상적이고 미스터리한 요소를 적재적소에 가미하는 한편 삶을 돌아보게 하는 문학적 성찰도 놓치지 않는 매력을 보여주며 연재 당시부터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첫 소설집 『머리검은토끼와 그밖의 이야기들』을 통해 선보인 독특한 상상력과 함께 흥미롭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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