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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어에게 말했어요
글쓴이
김명수 저
출판사
이가서
출판일
201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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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수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 창작상'.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절제된 문장으로 뛰어난 서정시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시집으로는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 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등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피는 계절』 『달님과 다람쥐』 『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 『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마음이 커지는 이야기』『꽃들의 봄날』 등의 동화집과 동시집 『산속 어린 새』(창비 2005.12)와 『마지막 전철』(바보새 2008.4), 『상어에게 말했어요』를 발표하고, 외국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는 등 아동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그림책/동화책
이 동시집은 우리를 드넓고 푸른 바다로 안내합니다. 시인의 안내를 따라 바다를 여행하다보면 시인이 바다에 대해, 바다에 사는 여러 생물에 대해 얼마나 남다르고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지 읽을 수 있지요. 밥상에 올라오는 생선이 아니라 살아 숨쉬고 있는 바다 생물 그대로의 모습으로 접근합니다.

시인과 함께 제각각의 개성을 가진 생물들이 평화롭게 사는 바다를 여행하다보면, 어느새 따뜻한 유머가 깃든 동화적 공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동시답게 시인이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쓴 동화시와 가벼운 유머를 구사하는 작품들 때문이지요. 시인만의 재미있는 신조어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재미있게 배우고 우리말의 맛깔스러움을 즐기는 재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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