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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은 돈 잘 버는 아줌마를 원한다!
글쓴이
김상운 저
출판사
이가서
출판일
201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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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운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거울명상 ― 즉각적인 치유와 현실창조》의 저자. MBC 기자로 30여 년간 바깥세상을 취재하며 지내다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15년쯤 전부터 내면세계 취재에 빠져들었고, 퇴직 후 고향에 내려가 취재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MBC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실장, MBC 충북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김상운의 왓칭’을 통해 현실이 홀로그램 영화임을 이해함으로써 스스로 인생살이의 온갖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이 책은 가난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백만장자가 된 사례 37가지를 싣고 있다. 보통 결혼한 여성들이 취업 전선에 뛰어 들었다고 하면 ‘보험 아줌마’나 ‘화장품 세일즈’ 등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이 된 아줌마들은 때로는 아기 젖을 먹이다 생각해낸 ‘부착식 팔소매’를 직접 만들어 팔아 부자가 되기도 하고, 아이를 위한 쿠키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집어넣어 8천억 원을 번다. 또한 평생 가난했지만, 자신만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50세가 넘은 나이에 시작한 일로 백만장자가 된 주부나 여행지에서 우연히 사용하게 된 버찌씨 베개를 직접 만들어 판매한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이 된 37명의 주부들 중엔 백만장자뿐 아니라 천만장자, 억만장자가 된 경우도 있다. 이들의 얘기는 여러 사람을 돌고 돌아 커다란 화제가 됐고, 결국 어떤 주부는 미국의 인기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에 직접 출연해 더 유명해졌다. 이 책의 의의는 바로 여기에 있다. 살림하는 주부들이 냉정한 사회에서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살아남는지에 대해 ‘이야기’ 형식으로 풀고 있기 때문이다. 책 속의 주인공인 가난한 주부들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감동과 함께 ‘작은 생각 하나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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