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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랑의 묵애
글쓴이
가람 저
출판사
SUN(도서출판 썬)
출판일
2018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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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람

필명 가람, 아호 죽현당, 본명은 이진숙이다. 우리소리 대금 연주가 겸 작곡가이다.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국제펜클럽의 회원으로, 한국아동문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IT 연구개발장비 사업을 25년간 해왔으며, 1% 기부협의회 고문으로 있다. 시집 『혼자된 시간의 자유』, 『시나무와 담배꽃』, 『담배』, 『술』, 시소설 『파도랑의 묵애』, 『한민족의 봄』 등이 있고, 영시집 『Poem Tree &Cigar Flower』을 썼다. 한국현대시인협회 작품상, 매월당문학상, WCP 세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람 작가의 『파도랑의 묵애』는 시 소설이라는 새로운 문학장르로 펴낸 책이다. 시 소설은 튼튼한 소설이 밑거름이 되고, 시가 수를 놓는 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독특한 발상에서 써내려간 책이다. 시가 소설 속에 살아있고, 소설이 시 속에 살아있어 독자의 시선을 끈다. 이 책에는 모두 세 편의 작품이 실려있다. 여러 형태의 시 소설이 창안되겠지만 ‘갈매기 묵애론’은 기행 시 소설의 장점을 활용하여 묵시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사랑과 철학, 존재론, 신과 삶, 문명이기, 인공지능, 달 착륙 거짓, UFO등을 시대에 맞게 실체적인 소설의 형식을 빌어 조명했으며 시가 신선하게 감성을 두드린다. ‘존재와 생존’은 삶의 이야기와 이유를, ‘한민족의 봄’은 한민족 고대사의 정체성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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