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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문 수의사는 어떻게 암을 이겼나
글쓴이
세라 보스톤 저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출판일
2018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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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라 보스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소동물 임상학과 부교수이다. 서스캐처원 대학교에서 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구엘프 대학교에서 수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소동물 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 뉴질랜드에서 수의사로 일한 경험이 있다. 현재 수의종양외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여섯 살 때부터 수의사가 되고 싶었고, 글을 쓰는 수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녀의 첫 책이 되었다. 현재 대동물 수의사인 남편 스티브와 개 럼블, 고양이 로미오와 함께 플로리다 주 게인즈빌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의 수익금 일부를 동물과 인간의 암 연구 및 교육을 위한 기금에 기부하기로 했다. 나머지는 신발을 사는데 쓸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암을 이긴 암 전문 수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여기에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해”

세라 보스톤은 캐나다의 유명 종양외과 수의사이다. 매일 개, 고양이의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던 저자는 어느 날 자신이 감상샘암 진단을 받는다. 진단부터 수술 후 완치까지 수의사의 눈으로 본 사람 의료 체계는 우스꽝스럽다. 캐나다의 무료 의료체계도 미국의 의료체계도 이해 못할 부분이 너무 많았다.

암을 치료하는 긴 여정을 통해서 저자는 자신에게 전적으로 생명을 맡겼던 동물 암 환자들이 얼마나 현명한지 깨닫는다. 저자는 우리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들려주는 질병과 삶의 기쁨에 관한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암과의 싸움에서 이기든 지든 인생은 짧으니 직관을 믿고 자신의 옹호자가 되어 그 과정에서 행복하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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