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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아스포라의 고백들
글쓴이
조동범 저
출판사
작가와비평
출판일
2015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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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동범

하루의 대부분을 읽고 쓰고 강의하며 지내는 강의집필노동자이다.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은 이후 시와 산문, 비평과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대학 안팎에서 문학과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시집 『심야 배스킨라빈스 살인사건』, 『카니발』, 『금욕적인 사창가』, 『존과 제인처럼 우리는』, 산문집 『알래스카에서 일주일을』, 『보통의 식탁』, 『나는 속도에 탐닉한다』, 시창작 이론서 『묘사 진술 감정 수사』, 『묘사』, 『진술』, 글쓰기 안내서 『부캐와 함께 나만의 에세이 쓰기』, 『상상력과 묘사가 필요한 당신에게』, 평론집 『이제 당신의 시를 읽어야 할 시간』, 『4년 11개월 이틀 동안의 비』, 『디아스포라의 고백들』, 인문 교양서 『팬데믹과 오리엔탈리즘』, 『100년의 서울을 걷는 인문학』, 연구서 『오규원 시의 자연 인식과 현대성의 경험』 등이 있다. 김춘수시문학상, 청마문학연구상, 딩아돌하작품상, 미네르바작품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시
>시집 '심야 배스킨라빈스 살인사건'(문학동네, 2006)을 통해정교한 묘사력을 선보인 바 있는시인 조동범의 첫 번째 문학평론집이다.

시인의 시평론은 정교한 이론과 함께 창작자의 입장을 포괄함으로써 감각적인 시 읽기의 경험을 제공한다. '디아스포라의 고백들'에서 저자는 원로 시인의 작품부터 80년대생 시인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현재진행형인 우리 시의 목소리를 정치하게 분석해냈다. 이 책은 콜테스의 희곡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를 제외한 전편이 시평론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는 '디아스포라의 고백들'은 전위적인 작품부터 서정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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