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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국이 날조한 동북공정을 깨라
글쓴이
신용우 저
출판사
작가와비평
출판일
201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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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용우

1957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제21회 외대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요동묵시록』(상, 하), 『요동별곡』, 『도라산 역』(1, 2), 『철수야! 안 철수?』를 출간했다. 그중 『요동별곡』은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연재소설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는 목적은 역사를 거울삼아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왜곡된 역사는 아무 의미가 없음을 역설하며 일본과 중국에 의해 찢기고 왜곡된 우리나라 역사바로세우기를 주제로 소설을 쓴다. 요동수복과 대마도 되찾기, 통일에 대한 관심 역시 역사 속에서 그 뿌리를 찾아 글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를 바탕으로 풍성한 삶과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역사관을 소설로만 쓰는 것이 아니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우리 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가슴에 담고, 역사를 거울삼아 현실의 삶에 투영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현재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방송, 기업, 관공서, 교사연수회, 학생특강, 포럼 등 각종 매체와 단체 등에서 각각의 눈높이와 특성에 맞게 역사 특강을 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이 책은 중국의 야욕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동북공정의 숨겨진 베일을 벗기기 위해 쓴 작품이다. 소설이라는 장르를 택해 재미있게 쓴 까닭은 지루하지 않게 동북공정의 허상을 알고 그에 대처하자는 이유에서이다.
‘환단고기를 찾아서’라는 제목이 주는 상징성은 왜곡되어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자는 작가의 절규다. 존재하였기에 왕조실록에도 책들의 제목이 나오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는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서들을 찾고 우리 문화를 올바로 정립해서 잃어버린 우리 영토를 수복하자는 작가의 혼이 서린 외침이다. 이 책은 소설로 쓰인 재미를 추구하는 책이지만 단순한 재미가 아닌 널리 알려진 역사보다 숨겨진 진실한 역사를 가득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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