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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투 더 피플 프로페셔널
글쓴이
파벨 차졸린 저
출판사
대성의학사
출판일
2018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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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벨 차졸린

소련 특수부대에서 체력훈련 인스트럭터를 지냈으며, 현재는 미국 네이 비실과 비밀경호국의 주제전문가(subject matter expert)이다.
파벨의 전문분야는 무기를 다루는 직종과 관련이 있지만, 엘리트 운동선수들과 코치 들은 그의 ‘쉬운 기술로 높은 개념을 추구하는(low tech/high concept)’ 훈련 방식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UFC 파이터인 조 로손(Joe Lauzon), 여자 200m 달리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앨리슨 펠릭스(Allyson Felix) 그리고 역대 최대 무게의 파워리프팅을 성공시킨 도니 톰슨(Donnie Thompson)도 여기 포함된다.

파벨은 『파워 투 더 피플!(Power to the People!)』, 『맨몸의 전사(The Naked Warrior)』, 『엔터 더 케틀 벨!(Enter the Kettlebell!)』 등의 트레이닝 서적을 집필하였으며, 이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파벨 차졸린의 기념비적인 전작인 『파워 투 더 피플!』은 급진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리프팅 원칙들을 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하여 수만 명의 사람들(월드클래스 선수들에서부터 집안에서 고독히 수련하고 있는 사람들)이 놀랄 만큼의 스트렝스 성장과 유지를 하도록 하였다. 파벨은 훈련에 있어 지레짐작은 배제하고 정말로 더 강해지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하는, 우아하면서도 단순한 방식을 채택한다.

『파워 투 더 피플 프로페셔널』에서, 파벨은 우리의 고집스런 몸을 속여 지속적으로 더욱 많은 스트렝스를 획득하게 하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이 지식 기반을 넓히고 깊게 만들었다. 이 챕터들 중 일부는 ‘러시아에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보도이고, 다른 챕터들은 수년간의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한 파벨의 독창적인 작품을 다루고 있다.

엘리트 파워리프터 선수들이 『파워 투 더 피플 프로페셔널』의 첨단 트레이닝 정보에 대한 가장 큰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이라 생각되지만, 이 책에는 그 외에도 중간 수준의 선수들, 파워가 요구되는 다양한 스포츠의 선수들, 그리고 파워 바디빌더들이 즉시 그들의 힘과 힘을 향상시키기위해 사용할 수 있는 첨단의 팁과 전술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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