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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부고 공신들의 진짜 1등 공부법
글쓴이
박인호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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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호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지리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학술부장을 지냈으며, 졸업 후 〈동아TV〉 프로듀서로 뉴미디어 현장을 경험한 뒤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용인외대부고에서 오랫동안 3학년 부장을 맡아 진학의 최전선에 있었고, 현재는 교감으로서 학교 경영과 교육혁신에 힘쓰고 있다.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문학의 가치를 일관되게 강조해왔다. 인문학적 사고와 질문, 토론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동아일보〉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에 4년간 칼럼을 연재했다. 청소년들이 공부의 본질과 즐거움을 발견하고, 세상을 바꾸는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글을 쓰고 강연도 한다. 주요 저서로는 《외대부고 공신들의 진짜 1등 공부법》,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1》, 《신문 읽는 소크라테스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용인외대부고에 와서 12년 동안 아이들의 진학과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해온 진로담당 선생님인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SKY를 비롯하여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해외 유수의 대학에 합격시켰다. 그러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소중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각양각색 제자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과 그 발자취가 소중해 이 책을 통해 수십 명의 졸업생을 소환했다. 실전 사례의 일부가 될지언정 열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경험과 저자의 진로상담 경험을 진솔하게 담았다.

수많은 제자들 중에는 타고난 천재들도 있고, 땀과 노력으로 공신이 된 아이들도 있으며, 진짜 공부가 좋아서 열심히 하다 보니 공신이 된 아이들도 있다. 여기서 다룬 몇 공신들의 이야기는 무지갯빛 빨주노초파남보 중 빨주 정도에 불과하다. 이 책에 담은 공부와 진학에 관한 이야기들은 정말 살아 꿈틀거리는 아이들의 실제 학교생활이고, 가감 없는 진로지도 스토리이며, 공신 스스로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생생한 경험담들이다.

어떻게 용인외대부고가 전국에서 SKY대 진학률 1위를 기록하게 됐는지 궁금한가. 용인외대부고 아이들은 어떻게 용부심을 가지게 되고 졸업 후에도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게 하는지 궁금한가. 그렇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다. 실패를 거치고, 포기도 해보고, 다른 친구를 부러워해보기도 하면서 나름 성장을 거듭하여 공신이 된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공부하는 태도가 바뀌게 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해답을 찾아 대입 진학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친구가 되는데 나라도 안 될 리 없지 않겠는가. 단지 그 방법을 몰랐을 뿐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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