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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린이 지식정보책 쓰기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18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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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어떤 전공이든, 누구든 쓸 수 있다 가방 끈 긴 사람만이 책을 내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신이 어느 특정 분야에 관심과 흥미와 최소한의 지식과 정보만 있다면 훌륭한 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에겐 아무 것도 아닌 일인 것 같지만 남들에겐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으니까. 자 용기를 내보자.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한평생을 살면서 쌓은 지혜가 어찌 책 한 권 분량밖에 되지 않겠는가? 지금부터라도 대학 때 보고 처박아 두었던 전공 책을 꺼내 놓고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이야기를 책으로 꾸며보자. 130여 권의 책을 낸 필자의 방법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좋은 책을 펴내는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책의 발상부터 완성까지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읽고 재미있게 받아들여서 지식과 정보를 성장의 밑거름으로 만드는 책을 구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들이야말로 우리의 미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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