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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은 필요 없다
글쓴이
모리 히로시 저
출판사
북클라우드
출판일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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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히로시

1957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의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당시에는 생소했던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제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1996년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데뷔작의 시리즈인 미스터리 소설을 비롯해 현대인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발간하며 누계 판매 1,600만 부를 기록,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집중력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과감히 “집중력은 필요 없다”고 선언한 작가는 집중력에 대한 우리의 지나친 신앙이 스스로를 기계처럼 만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가 20년이 넘게 대학 조교수와 작가의 삶을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집중력에 얽매이지 않은 ‘분산사고’ 덕분이었다. 그는 현재 분산사고의 힘을 통해 1일 1시간의 집필만으로 모든 작품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의 힘이 독자에게도 느긋하지만 생산적인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물해줄 것이다.
저자의 주요 저서로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에 의해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스카이 크롤러』를 비롯해 『작가의 수지』 『웃지 않는 수학자』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더 이상 집중력은 필요 없다!“
1일 1시간의 글쓰기로 누계 판매 1,600만 부의 기록을 세운
일본 최고의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하는 ‘안티 집중의 힘’!

공과대학교의 박사이자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삶을 무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작가 모리 히로시가 전하는 문과와 이과를 아우르는 초지적생산술! 더 이상 한 가지 일에 몰두하거나 꾸준히 한 우물만 파는 태도로는 성공할 수 없다. 집중력만을 강조하는 과거의 태도는 각자의 개성을 빼앗고 천편일률적이고 비효율적인 결과를 남겨주었을 뿐이다. 오히려 집중의 허울에서 자유로워질수록 우리의 능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신작『집중력은 필요 없다』의 저자 모리 히로시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산만한 아이였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의 산만함을 활용했다. 오랜 시간 집중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한 가지 일은 10분 이상 지속하지 않았다. 구태여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도 그만두고 새로운 생각이 떠올라도 기록하고 저장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났다. 그러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더 다양한 업무를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번뜩이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떠올랐으며, 공학박사와 작가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삶을 성공적으로 꾸려나갈 수 있었다. 게다가 1일 1시간의 글쓰기로 누계 판매 1,600만 부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그저 집중력에 대한 집착을 버렸을 뿐인데 벌어진 일이다.

집중하지 않는 삶의 놀라운 결과를 스스로 증명해보인 저자는『집중력은 필요 없다』에 지금까지 직접 실천해온 집중력이 필요 없는 새로운 사고법과 삶의 태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이러한 새로운 사고의 힘을 통해 느긋하지만 생산적인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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