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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방별곡 문화유산 빅픽처 대발견
글쓴이
신동설 저
출판사
흔들의자
출판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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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설

경영학 박사 / 국제 산업공학 기술사 / 품질관리 기술사

저자 신동설 박사는 경영 컨설턴트로서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컨설팅과 강연 등 많은 공기업과 사기업에 품질경영과 생산성 혁신 등 경영자문을 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생산성본부 교수, 한국경영혁신연구소 소장, 한국품질기술사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연세대학교 총장상과 생산성본부 회장상인 베스트 강사상과 상공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종합적 품질경영과 품질기능전개 등 10여권의 저서와 블랙벨트를 통해 본 6시그마 성공의 핵심요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로 6시그마 품질 부문의 최초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는 오랜 기간 수많은 사찰과 궁궐 성벽 등 많은 문화유산을 탐사하고 연구하여 경영학적 접근방법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발굴하였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품질경영을 통하여 우리 문화유산에 숨겨진 놀라운 DNA의 빅픽처를 대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세상에 알리게 된 것이다.
한국의 재발견, 문화유산코리아, 한민족전통연구회, 삼태극 등 문화유산 SNS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직접 수많은 문화유산을 체험과 실증적 연구를 통한 새로운 대발견으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문화유산, 답사의 차원을 넘어 품질경영으로 보다

문화유산을 품질경영학적 측면으로 보면 어떻게 될까?
과연 문화유산과 품질경영은 접목될 수 있을 것인가?

경영학 박사이며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선조들이 남겨준 우리 문화유산을 건축경영, 예술경영, 가치경영, 과학경영, 감동경영 등 품질경영학적 시각으로 보았다. 2,400년 전에 있었던 다뉴세문경(국보 제141호)의 세밀한 무늬를 21세기 첨단 반도체 기술인 과학경영으로, 안평대군의 꿈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그려낸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고객감동과 연계했다. 현존하는 풍수 품질의 극치 남연군묘는 풍수의 기본 사상과 함께 감동경영으로, 2008년 2월에 있었던 국보 제1호 숭례문 화재참사를 국가 품질 손실비용으로 계상하는 등 문화유산을 품질경영학으로 풀어냈다. 문화유산에 숨겨진 빅픽처를 품질경영으로 재발굴한 것이다.

반만년을 이어온 우리 민족의 역사만큼 발굴된 문화유산도 많고 지금도 발굴되고 있다. 문화유산 그 자체로도 우리 한민족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지만 선조들의 남긴 문화유산이 답사의 차원을 넘어 그 속에 숨겨진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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