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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것도 습관이다
글쓴이
오경아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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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경아

마음과 감정을 공부하고자 2017년 프랑스에서 스페인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34일간 걸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진정한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래서 무한한 마음의 세계를 탐험하는 명상을 통해 사람들이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랜 기간 자신이 직접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터득해온 방법으로 사람들이 저마다 타고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활발히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들의 감정을 읽어줌으로써 지치고 힘든 마음을 치료해주는 힐러,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을 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는 동기부여가로 살면서 감정 치유를 통한 행복 전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주택관리사로서 아파트관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또라이 전성시대 3』, 『버킷리스트 17』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제도 오늘도 감정에 휘둘린
‘욱!’하는 사람을 위한 치유의 책!

나중에 생각하면 ‘왜 그랬지?’싶은데
매일 나도 모르게 욱하고 질러버리는 당신!

“아, 그냥 좀 참을 걸.”
“얘기를 들어봤어야 했는데.”
“나 방금 전에 왜 그렇게 화가 났지?”

갑자기 끼어드는 앞차에 심장이 방망이질 친다. 자리가 없는 주차장에서 발을 구르고,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소리부터 버럭 지른다. 내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나중에 생각하면 ‘조금 참을 걸, 왜 그랬지?’ 싶은데 다음날 또 욱해버리고 만다. 욱하고 화내고 혼자 난리 블루스를 추다가 아무것도 해결 못하고 방전된다. 아, 그냥 좀 평온하게 살고 싶다!

『욱하는 것도 습관이다』의 저자는 감정을 습관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익숙하게 자주 사용하는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 욱하는 감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50여 년을 살면서 욱하고 후회하는 데 지친 저자는 감정습관을 고치기로 마음먹었고, 마침내 성공했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내가 선택할 수 있음을 알고, 나 자신과 감정을 공부하면서 조금씩 실천하면 욱하는 감정에서 탈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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