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감정에 휘둘린
‘욱!’하는 사람을 위한 치유의 책!
나중에 생각하면 ‘왜 그랬지?’싶은데
매일 나도 모르게 욱하고 질러버리는 당신!
“아, 그냥 좀 참을 걸.”
“얘기를 들어봤어야 했는데.”
“나 방금 전에 왜 그렇게 화가 났지?”
갑자기 끼어드는 앞차에 심장이 방망이질 친다. 자리가 없는 주차장에서 발을 구르고,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소리부터 버럭 지른다. 내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나중에 생각하면 ‘조금 참을 걸, 왜 그랬지?’ 싶은데 다음날 또 욱해버리고 만다. 욱하고 화내고 혼자 난리 블루스를 추다가 아무것도 해결 못하고 방전된다. 아, 그냥 좀 평온하게 살고 싶다!
『욱하는 것도 습관이다』의 저자는 감정을 습관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익숙하게 자주 사용하는 감정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 욱하는 감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50여 년을 살면서 욱하고 후회하는 데 지친 저자는 감정습관을 고치기로 마음먹었고, 마침내 성공했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내가 선택할 수 있음을 알고, 나 자신과 감정을 공부하면서 조금씩 실천하면 욱하는 감정에서 탈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