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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이 만드는 도시
글쓴이
찰스 왈드하임 저
출판사
한숲
출판일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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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왈드하임

동시대 조경의 대표적 이론가이자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주창자인 찰스 왈드하임은 하버드 대학교 설계대학원 조경학과의 학과장이었으며(2009-2015), 현재는 존 E. 어빙 석좌교수다. 토론토 대학교와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전공을 이끌기도 했다. 한국어로도 번역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The Landscape Urbanism Reader』(도서출판 조경, 2007)을 편집했고, 『Constructed Ground』, 『Case: Lafayette Park Detroit』, 『Stalking Detroit』, 『Composite Landscape: Photomontage and Landscape Architecture』, 『Cartographic Grounds: Projecting the Landscape Imaginary』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용산공원 설계 국제공모(2012)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경관이 도시 형성과 재생을 이끄는 시대,
경관은 동시대 어바니즘의 매체다.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담론의 역사적·문화적 조건을 재조명하고
그 실천의 최전선을 탐사한다.

어바니즘의 매체로서 경관

『경관이 만드는 도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이론과 실천』은 대표적인 현대 조경 이론가이자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주창자인 찰스 왈드하임(Charles Waldheim)이 2016년 프린스턴 대학교 출판부를 통해 출간한 『Landscape as Urbanism: A General Theory』을 번역한 책이다. 왈드하임이 엮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The Landscape Urbanism Reader』(도서출판 조경, 2007)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초창기 10년간의 양상을 여러 필자의 시각으로 정리하고 미래를 조망한 책이었다면, 『경관이 만드는 도시』는 그가 지난 20여 년간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을 이끌며 전개해 온 고유한 주장과 이론을 종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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