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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과 그리스도의 재림
글쓴이
박길서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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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길서

현 부산 기장, 비전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길서 목사는, 한국이 낳은 위대한 보수 조직신학자인 고 김상도 목사 밑에서 신앙훈련을 받고, 고신대, 고신대원(2년), 총회신학원, 총신대 선교대학원, 부산외국어대 법학대학원을 나와 신학석사와 법학박사의 학위를 갖고 있는 학구파 목사다. 성경바로알기 운동학회(www.성경바로알기.com)와, 유튜브 성경바로알기 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성과 지성을 두루 겸비한 목회자다.

특히 목회자로서 4차 산업혁명과 이 혁명을 주도하는 딥스테이트의 세력을 파악하면서 현재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은 인류에게 유토피아적 사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디스토피아로 만들어 가는 혁명으로 보면서, 이 시대 기독교의 생존과 그리스도의 재림이 맞물려 있음을 강력히 어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무너진 교회』, 『은사논쟁』, 『4차 산업과 그리스도의 재림』, 『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의 위기』, 『성경적으로 밝힌 4차 산업혁명의 정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간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4차 산업혁명은 성경 속 종말론의 징조이다!
찬양 일색인 4차 산업혁명의 어두운 미래를 조망한 어느 목회자의 놀라운 통찰


유전자 가위로 열등한 유전자는 잘라내고, 노화 유전자는 연장시켜 영원한 젊음을 얻으며, 인간이 인간을 만든다. 4차 산업이 일구어 낼 세상이다. 신만이 할 수 있는 일로 여겨졌던 일들이 인간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인류가 4차 산업이라는 장밋빛 희망에 부풀어 있는 지금, 저자는 경고의 메시지를 던진다. 4차 산업 시대가 바로 성경에 계시된 마지막 때라는 것이다. 그 증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둘째, 인간의 몸에 짐승의 표(칩)를 심으려는 움직임이 있다. 셋째, 인공지능이나 디지털 화폐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이 모든 것이 성경에 계시된 재림 전 마지막 때의 특징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더 이상 그리스도인들마저 안락함에 취하여 믿음을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지금이 바로 4차 산업의 영적 도전을 직시하고 재림에 대한 믿음과 신앙을 고취시켜야 할 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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