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스토리텔링 인성교육봉사를 해온 부부가 경험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동서고금의 이야기를 모으고 주변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의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토론하고 경험을 나눔으로서 이야기 속의 지혜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학교에서 이 책이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를 해주고 질문을 주고받아도 좋다. 친구와 가족에게도 같이 읽어보자고 할 만한 책이다. 청소년에게는 꿈과 창의성을, 은퇴자에게는 활발한 대뇌 활동과 의욕을, 가정에는 화목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