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음의 내용을 선명하고 강력하게 전해줍니다. 올바르게 깨달음을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게 안내해 줍니다.
1. 깨달음이란 실제 무엇인가? 깨달음은 나를 어떻게 변화 시키는가?
: 깨달음은 결코 추상적이거나 애매한 무엇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구체적이고 선명한 것이며, 당연히 실재하는 것입니다. MuRu는 자신이 직접 성취한 그 깨달음, 과거와 현재에 존재하는 그 실제 깨달음에 대해 가장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MuRu의 안내는, 누구라도 진실되게 따른다면 당연히 깨달음에 이르게 되는 확실하고 강력한 가르침입니다. 또한 깨달음의 탐구와 깨달음의 성취가 실제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어떻게 도움이 되며, 어떻게 치유를 일으키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지 그 근본적인 부분을 밝혀 드릴 것입니다. 깨달음은 성취될 수 있으며, 깨달음의 성취로 우리는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2. '실제 깨달음을 얻기 위한 필수 요소 4가지'와 올바른 깨달음의 탐구 방법
: 올바르게, 제대로 탐구를 하면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중요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마치 살아있는 씨앗을 땅에 묻고, 물과 공기와 햇빛을 주면 때가 되면 당연히 싹이 트고 마침내 열매가 맺히는 것과 같은 '자연'스런 과정입니다. 제대로 탐구될 때 깨달음의 성취는 '자연'처럼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오랫동안 깨달음 탐구를 해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 깨달음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필수 요소들을 제대로 구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비유를 든다면, '살아있는 씨앗'을 심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씨앗을 제대로 심었다 해도 물, 공기, 햇빛을 제대로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열매가 맺힐 수 없습니다.
깨달음 탐구자에게 필요한 것은 '깨닫기 위해 필요한 필수 요소'들과 '깨달음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선명하게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시간과 노력만 허비하며 헛수고를 하게 되거나, 오랫동안 제자리에서 멈추어 있게 됩니다. 진전과 변화가 없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깨달음을 포기하거나, 혹은 실제론 아니지만 본인은 자신이 뭔가 변화 되었고 알게 되었다고 즉 깨달았다고 스스로 착각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게 손해입니다. 핵심은, '제대로 탐구하면 반드시 정해진 기간 안에 깨닫게 된다'입니다.
3. 깨달음에 대한 탐구와 깨달음의 성취가 인간 개인과 집단에 어떤 도움을 주는가?
: 깨달음이 애매하거나 추상적인 무엇이 아니고 가장 선명한 것이듯, 깨달음 탐구와 깨달음 자체가 인간에게 주는 도움과 유용함도 구체적이고 선명합니다. 특히 여러 가지 혁신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이 예상되는 미래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에서는 깨달음이 우리 인간 개인과 집단에 공히 어떤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지 상세히 보여 줍니다. 깨달음이 어떻게 인간의 상처를 치유하고, 의식을 강화하며, 상호 우호를 키우고, 개인과 집단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하게 해 주는 지를 설명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