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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글쓴이
안재정 외 4명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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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정

전국 50만 교원 중 40명이 채 안 되는 환경 교사로 중고등학교에서 2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로 일하고 있다.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환경과교육연구소 등에서 학술 연구 활동을 통해 환경교육의 발전과 교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3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교육과정과 공간 조성을 연계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 사회의 변화를 수용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삶의 의미를 두며, 환경교육과 지속가능 발전교육(ESD)의 통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공저로 『미래 과학, 환경을 부탁해』, 『교육과 지속가능발전의 만남』,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환경』,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등이 있으며, 다수의 환경 관련 교과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엔딩크레디트가 오르면 지구의 내일은 안녕해질까?

왜 우주인이 환경운동가가 될까? 서울에 핵발전소를 짓는 건 어떨까?
열아홉 편의 영화로 생각해보는 오늘 지구의 울음과 생명의 고통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것을 지금 당장 피부로 느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때론 당장 내 눈앞을 가로막는 미세먼지와 찌는 듯한 더위보다도 영화 속 인물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 강렬한 울림을 주곤 한다. 우리 시대,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영화들은 때로는 직접적으로 때로는 간접적으로 지금 우리의 삶의 방식에 대한 고민을 던져준다.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은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뒤흔들 중요한 메시지를 찾아보자고 제안한다. ‘환경’과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협동조합인 환경과교육연구소가 기획하고 그 구성원들이 직접 쓴 이 책은 기후와 생태를 포함해, 인류의 모든 삶의 방식이라는 넓은 의미에서의 환경문제를 다루면서, 지금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실천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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