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작고 귀엽다고 포기하지 말 것!”
푼돈 같은 월급 관리부터 불안한 노후 준비까지
어떤 상황에도 무조건 돈이 남는다
“왜 내 돈은 통장에 찍히기 무섭게 사라져 버릴까?”
“카드 값만 없어도 살 만할 텐데…”
“실컷 돈을 모았더니 갑자기 큰돈이 나가다니, 괜히 돈 모았어!”
매달 수입이 있어도 매달 적자인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벌어도 수중엔 남는 것이 없고, 매달 나갈 카드 값을 계산하고 나면 텅텅 빈 통장 덕분에 스트레스만 늘어간다.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리다 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마저 든다. 이런 의문에 종지부를 찍어 줄 책이 나타났다. 믿을 수 없겠지만 8평짜리 방에서 부부 총 수입 200만 원으로 시작해 여섯 아이를 키운 세계적 예산 앱 CEO 제시 메캄이 알려 주는 돈 관리법 『매달, 무조건 돈이 남는 예산의 기술』이다.
저자의 강연을 듣거나 예산 앱 와이냅을 다운받아 실제 사용한 사람들은 나이, 집안 상황, 통장 잔고, 연봉 모두 달랐다. 그러나 저자의 도움을 받아 가계부를 쓰고 예산을 관리함으로써 빚이 많았던 사람은 빚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벗어나 노후 대책까지 세우게 되었으며, 예상치 못한 순간에 해고를 당한 사람도 미리 마련한 비상금 덕분에 경제적 피해를 전혀 입지 않았다. 기존보다 월급을 네 배 이상 저축했으며 집 장만을 하거나 새로운 미래 계획을 세웠다. 그들 모두 사소한 습관들이 불러오는 거대한 변화를 느꼈다. 중요한 건 그들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더 이상 돈에 연연해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려받은 부동산이 없어도, 알짜 주식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방법의 핵심은 간단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바라는 미래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네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가계부를 적고 실제 지출하는 것. 이 원칙이면 누구나 돈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이 심플한 비결이 바로 수십 만 명의 인생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시켰다. 이전까지는 카드 빚 등에 쫓겨 다음 달 월급만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돈의 흐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와이냅 통계에 따르면 와이냅을 쓴 이용자들은 첫 2개월 동안 평균 600달러를 절약하고 첫 해는 6,000달러 이상을 절약했다고 한다. 이제 당신 역시《예산의 기술》을 통해 어떤 경제적 위기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해결책들과 그토록 바라던 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