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코바토의 생일 파티도 무사히(?) 끝나고, 다시 학원제를 대비한 활동을 개시하는 이웃사촌부 멤버들. 우여곡절 끝에 문화제 기획의 내용은 영화 제작으로 결정되고, 각본은 요조라가 담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코다카와의 옛 관계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요조라와 다른 여자부원들 사이에 불온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그런 와중에 코다카와 세나 사이에도 실은 ‘특별한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이 발각되고, 거기에 이웃사촌부의 조커, 시구마 리카마저 움직이기 시작한다.
유감스럽기 짝이 없는 인기 만점 러브코미디 제7탄!!
리얼충들의 제전을 앞에 두고 이야기는 드디어 가경으로 돌입…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