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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쿄
글쓴이
고선윤 외 1명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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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선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의 시선도 일본의 시선도 아닌,
삶의 온기로 들려주는 일본 이야기

일본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강단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풀어내는 일본은 참으로 흥미롭다. 수박 겉핥기식의 일본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이고 섬세한 관점이 투영된 일본이기 때문이다. 일본과 한국에 뿌리내린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일본의 신화, 역사, 정치, 경제, 생활 문화와 교육 등을 만나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우리가 애써 외면해온 좀 더 진솔한 일본이 담겨 있다. 시기와 질시의 대상도, 한없는 부러움의 대상도 아닌,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일본이 따뜻하고 잔잔하게 그려진다.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일본의 생활상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 두 나라의 삶은 경험한 누군가의 이야기로 일본과 한국의 사회적·문화적 특징을 감각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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