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고 치유하는 심리학의 모든 것
심리적 용기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절대적 인문학
모든 것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고 숨어있는 적이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상대가 시원스럽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는 무리들은 비열한 처세술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예전처럼 무기력해지거나 자기 비하 등의 감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보다 유리한 위치에 서서 그 속마음을 꿰뚫어 읽어 내야만 한다. 그러려면, 먼저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독심술을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대를 만난다. 가족, 연인, 친구, 거래관계 등등. 이 관계 속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이들과의 인간관계가 행복을 결정한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여러 가지 도구를 갖기 위해 ‘심리학 수업’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