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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글쓴이
가와시마 류타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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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시마 류타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주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치매 예방 치료에 정확한 책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TV에 나온 유명인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젯밤에 무엇을 먹었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영화 제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50대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늘어난 ‘건망증’이다.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한편으로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이 현상을 그냥 둬도 될지 불안해 할 것이다. 요즘 가장 두려운 병은 암보다 치매라고 한다. 치매, 또는 인지증(認知症)이라고 불리는 이 병은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하여 발생한다. 이 병에 걸리면 조금 전에 한 자신의 행동을 깜빡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판단, 감정 표현, 시간 관리가 점차 힘들어지고 자기 주변의 현실을 점점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왜 많은 사람이 치매에 걸릴까 봐 두려워할까? 초기 단계에 발견되어도 완치할 치료법이 없는 ‘걸리면 끝’인 병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인식했다니? 과거형 문장이다. 하지만 오타가 아니다. 최근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비약물요법이 등장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약물요법이라고 불리는 몇 가지 방법 중에서도 우리가 하는 것이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도호쿠대학(東北大學) 가령(加齡)의학연구소 소장이자 ‘두뇌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진 나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하여 2001년부터 시행했다. 2011년에는 미국에서도 실증 시험을 시행하여 학습하는 환자의 인종과 언어와 상관없이 동일한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현재 하루 15,000명 이상이 학습요법을 실천하며 고맙게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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