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망작들 3
글쓴이
임희윤 저
출판사
꿈꾼문고
출판일
2018년 10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희윤

문화전문기자/평론가
15년간 헤럴드경제,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일했다. 현 한국대중음악상 한국힙합어워즈 수림뉴웨이브 선정위원, 국립국악원 운영자문위원. 아르떼, 스브스 프리미엄, 대한항공 기내지에 글을 쓰고, SBS MBC KBS CBS 평화방송 아리랑 라디오에 매주 나간다. ‘망작들 3: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를 쓰고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을 공동 기획 및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공지능 큐레이터를 탑재한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의 시대
아직도 음반에 빠져 있는 바보들을 위한 뜨겁고 유쾌발랄한 고별사


의뭉스러운 편집자가 보내는 엉큼한 퇴짜 편지들을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만든 세계문학사의 걸작들을 기발하게 오마주한 『망작들: 당신의 작품을 출간할 수 없는 이유』가 ‘음악편’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음반 유통사 또는 제작사의 담당자가 ‘당신이 음반을 낼 수 없는 이유’를 줄줄이 읊어댄다.

음반은 돈다. 레코드판도, 시디도, (도는 방식은 다르지만) 카세트테이프도. 돌지 않아도 재생되어 나오는 음악과는 다르다. 어떤 수준, 다시 말해 우월함이나 고급함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다른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음반을 고르고 사고 틀고 듣는 경험, 그리고 그 경험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음반의 의미다. 『망작들 3』는 음반의 의미를 ‘힙’하게 다시 써보려는 시도이자 같이 써보자는 제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