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법정에 선 뇌
글쓴이
케빈 데이비스 저
출판사
실레북스
출판일
2018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케빈 데이비스

[USA투데이], [시카고 트리뷴], [시카고 매거진] 등에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킬 만한 칼럼과 기획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특히 범죄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형사 사법제도에 관한 3권의 비소설과 8권의 논픽션 도서를 저술한 저명한 작가이다. 시카고 대학에서 논픽션 글쓰기 법을 가르치고 있으며, 수감자를 위한 작문 수업을 통해 한층 더 범죄자의 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폭력이라고는 한 번도 저지른 적이 없으며 행복한 노후를 인생의 모토로 삼던 남자는 어느 날 아내를 살해하고 창문 밖으로 떨어뜨린다. 유능한 공사감독관이었던 남자는 뇌를 다친 후 폭력적이며 이상한 행동을 보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다정다감했던 가장은 계단에서 넘어져 뇌를 다친 이후 아내와 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다. 운동 중 뇌진탕을 자주 경험했던 미식축구 스타가 끔찍한 가정폭력을 저지른다. 이들의 갑작스런 범죄 행위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면밀한 관찰과 취재, 과학적 증명, 심리학, 사회학, 뇌과학, 신경과학을 넘나드는 심층 연구를 통해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진짜 이유를 밝혀낸다. 풍족한 삶과 남들이 부러워하는 커리어를 가진 남자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뇌를 다치면 온화하던 사람도 폭력적인 성향으로 바뀔 수 있는가? 뇌이상 이후 범죄를 저질렀던 사람들의 사례를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현대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분석한다. 법정에 선 ‘범죄자의 뇌’라는 현대 법률에서 가장 뜨겁고도 격렬한 논쟁의 주제를 날카로운 통찰과 면밀한 연구를 통해 심도 있게 파헤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