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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내 집 마련 가계부
글쓴이
김유라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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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라

베스트셀러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이다.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PD수첩〉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쓰기만 해도 6개월에 1천만 원, 1년에 2천만 원이 모인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의 가계부 멘토링

짠돌이 카페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의 가계부. 아이 셋을 데리고 쫓기듯 이사를 다니던 시절, 그녀의 꿈은 ‘내 집 마련’이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먼저 실천한 것은 가계부 쓰기. 그녀가 절약을 습관화할 수 있었던 것은 가계부 쓰기 덕분이었다.

이 가계부의 남다른 특징은 목표를 시각화해주는 ‘비전 플래너’, 일간·주간·월간으로 나뉜 체계적인 구성, 경제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경제·부동산 노트다. 절약의 이유를 분명히 하고, 하루하루의 소비 패턴을 따져보며, 경제 뉴스와 부동산 동향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은 저자가 강조하는 절약과 저축의 비결이다. 1년에 2천만 원 모으기와 내 집 마련의 길. 『2019 내 집 마련 가계부』를 통해 배우고 실천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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