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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싱글세대의 소비 트렌드
글쓴이
미우라 아쓰시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1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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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우라 아쓰시

1982년 파르코(PARCO) 백화점, 1990년 미쓰비시종합연구소를 거쳐, 1999년 컬처 스터디즈 연구소를 설립했다. 마케팅 애널리스트이자 소비사회 및 사회디자인 연구자로서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에 『하류사회(下流社?)』, 『제4의 소비(第四の消費)』, 『부유층의 지갑(富裕層の財布)』, 『매일 같은 옷을 입는 것이 멋있는 시대(?日同じ服を着るのがおしゃれな時代)』, 『일본인은 앞으로 무엇을 구입하는가?(日本人はこれから何を買うのか?)』, 『미래의 일본을 위해 공유 이야기를 하자(これからの日本?のために「シェア」の話をしよう)』, 『일본의 지가가 3분의 1이 되다!(日本の地?が3分の1になる!)』, 『데이터로 보는 2030년의 일본(デ?タでわかる2030年の日本)』, 『도쿄 근교의 생존경쟁이 시작되다!(東京郊外の生存競?が始まった!)』, 『도쿄는 외곽지역부터 사라져 간다(東京は郊外から消えていく!)』, 『가족과 행복의 전후사(「家族」と「幸福」の?後史)』, 『도쿄전원모던(東京田園モダン)』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령사회, 중장년 싱글사회,
또는 인생 100세 시대는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다양화되고,
행복의 그림도 다양화되는 시대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

……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가족이나 결혼에 관한 조사를 해왔는데, 그 결과를 보고 항상 생각했던 것은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 반면 행복의 모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다. 미혼자보다 전업주부가 행복하고, 수입이 많은 사람이 적은 사람보다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여러 번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후의 경험이나, 이 책을 쓰기 위해 실시한 다양한 통계 분석, 실태 리포트를 보면서 행복의 이미지도 이제 다양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젊었을 때부터 계속 싱글이어도, 도중에 싱글이 되었어도, 50세가 넘어 결혼을 해도 각각의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_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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