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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는 순간 나를 지키는 법
글쓴이
미즈시마 히로코 저
출판사
봄빛서원
출판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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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시마 히로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이오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게이오대학 의학부 신경정신과에서 근무를 했으며, 현재는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과 모교 의학부 신경정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애티튜디널 힐링 저팬(AHJ)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일본 중의원 의원으로써 아동학대 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다수의 법안 수정에 힘썼다.

주요 저서로는 『분노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가까운 사람의 공격이 단숨에 사라지는 책』, 『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질투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여자의 인간관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욱하거나 꾹 참지 않고 나답게 살기
대인관계요법 최고 권위자의 마음 처방전

매일 일상에서 겪는 폭풍 감정 때문에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이 많다. 즐거움과 기쁨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인생을 빛내주지만 폭풍 감정은 걸림돌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와 동행하고 자주 겪는 감정은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감정들이다.

『빡치는 순간 나를 지키는 법』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일본에서 대인관계요법 분야의 1인자다. 대인관계요법이란 감정을 능숙하게 컨트롤하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이 책은 흥미로운 동기로 집필되었다. 정신과 의사로서의 본업 외에 봉사활동을 하며 다양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던 저자는 치료의 일환으로 활용했던 감정을 취급하는 방법이 자신은 물론 정신적 질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통용된다는 것을 깨달고 그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책으로 엮었다.‘친구 노트 쓰기’는 치유 효과가 검증된 좋은 감정 치유법이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로서의 자신 있게 강조할 수 있는 점은 폭풍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인생을 훨씬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욱하면 싸움이 일어나고 꾹 참으면 병이 되는 감정을 상황에 맞게 잘 다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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