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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괴물과 이빨실
글쓴이
김재성 글/김주원 그림/김예림 역
출판사
신밧드미디어
출판일
201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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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치과의사가 직접 쓰고 직접 출간한 치과치료동화, 치실 사용편

숲 속 통나무집 마녀 치과의사의 심복인 빨간 용이 어느 날 밤 이가 아프다며 고쳐달라고 합니다. 평소에 이를 잘 닦던 빨간 용이 왜 난데없이 이가 아플까요? 알고보니 초콜릿 마녀가 초콜릿 성에서 보낸 초콜릿 괴물들이 빨간 용의 이 사이에 끼어들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괴물의자와 주사기가 달린 박쥐, 집게가 달린 전갈 등과 함께 빨간 용의 입속을 살펴본 마녀 치과의사는, 갑자기 허리에 매고 있던 이빨실(치실)을 풉니다. 한 번도 이빨실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빨간 용은 이를 뽑으려는 건 줄 알고 기겁합니다.

한국 최초로 치과의사가 직접 쓰고 직접 출판사를 만들어 출간한 치과치료동화 시리즈의 완결편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몰입될 수 있는 캐릭터들을 만들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매료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에게 치과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주고, 내용을 통해 아이들에게 치아 관리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치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좋은 치아 관리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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