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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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침
글쓴이
정민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2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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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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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조선 지성사의 전방위 분야를 탐사하여 한문학 문헌에 담긴 깊은 사유와 성찰을 우리 사회에 전해온 인문학자이자 고전학자.

저서로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살핀 《비슷한 것은 가짜다》 《오늘 아침, 나는 책을 읽었다》, 18세기 조선 지식인과 문헌을 파고든 《호저집》 《고전, 발견의 기쁨》 《열여덟 살 이덕무》 《잊혀진 실학자 이덕리와 동다기》 《미쳐야 미친다》, 한시의 아름다움을 탐구한 《우리 한시 삼백수》 《한시 미학 산책》 등이 있다. 청언소품집인 《점검》 《습정》 《석복》 《조심》 《일침》, 조선 후기 차 문화사를 총정리한 《한국의 다서》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 산문집 《체수유병집-글밭의 이삭줍기》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어린이를 위한 한시 입문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지었다.

조선에 서학 열풍을 불러온 천주교 수양서 《칠극》을 번역해 제25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번역상을 받았고, 서학 연구의 연장선으로 초기 교회사를 집대성한 《서학, 조선을 관통하다》를 저술해 제5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대상을 받았다. 《서양 선비, 우정을 논하다》 《역주 눌암기략》 《역주 송담유록》 등 서학 관련 주요 문헌을 역주해 펴냈다.

오랜 시간 다산 정약용을 연구해 《파란》 《다산과 강진 용혈》 《다산 증언첩》 《삶을 바꾼 만남》 《다산의 재발견》 《다산어록청상》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등 역사적·문화적·개인적 맥락에서 다산의 복잡다단한 면모를 되살려왔다.

책 소개

분야인문
그대, 지금 무엇에 마음을 흔들리고 있는가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독하고도 의미있는 일침이 필요하다!
한국의 대표적 지성인 정민 교수가 고전에서 길어올린 마음과 세상에 대한 사유를 엿보다


고전에서 시대정신을 길어 올리는 지식인 정민 교수가 선보이는 마음과 세상에 대한 사유를 책으로 담았다. 우리 고전에 천착했던 한문학자이자 문화사 전반으로 영역을 넓힌 인문학자인 저자는 이제 내면의 웅숭깊은 성찰, 현실에 대한 통렬한 비판으로까지 사유의 폭을 넓혔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고전을 통한 일침을 가해 잃어버린 길을 찾고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을 도와준다.

고전에 나온 구절들을 주제로 100개의 글을 25개씩 네 갈래로 묶었다. 1부 〈마음의 표정〉은 청언소품들을 토대로 마음의 평안 사람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부 〈공부의 칼끝〉은 선인들의 공부 단련법과 지식 경영법을 밑바대로 삼았다. 3부 〈진창의 탄식〉에서는 양극화의 만성화, 불통으로 막힌 언로, 젊은이들의 분노 등 지금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탄식한다. 4부 〈통치의 묘방〉에서는 검증할 수 없는 의혹이 난무하고 정책 대결은 간 데 없는 현대 정치를 진단하고 혼탁한 세태를 일갈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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