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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
글쓴이
하이힐과 고무장갑 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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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이힐과 고무장갑

철학하기를 꿈꾸는 전직 약사, 소설가를 꿈꾸는 전직 출판사 직원, 논픽션 작가를 꿈꾸는 전직 IT 개발자, 시인을 꿈꾸는 대사관 상무관, 개성 만점의 헤드헌터사 CEO, 일탈을 꿈꾸는 17년차 프로마케터, 몇 차례의 창업에 도전한 감성 수필가, 이렇게 마흔 언저리에 있는 서로 다른 개성의 일곱 여자가 만났다. 그들은 모두 삶의 1막과 2막이 교차하는 전환기에 서 있었고 이제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니라 참된 스스로를 발견하고 드러내, 온전한 자기로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었다. 그 공통점은 이내 공저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연결되었고, 그렇게 ‘하이힐과 고무장갑’ 팀이 탄생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선 여자들의 이야기!

철학하기를 꿈꾸는 전직 약사, 소설가를 꿈꾸는 전직 출판사 직원, 논픽션 작가를 꿈꾸는 전직 IT 개발자, 시인을 꿈꾸는 대사관 상무관, 개성 만점의 헤드헌터사 CEO, 일탈을 꿈꾸는 17년차 프로마케터, 몇 차례의 창업에 도전한 감성 수필가, 이렇게 마흔 언저리에 있는 서로 다른 개성의 일곱 여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수다처럼 시작되는 마흔의 일상과 고민이 고스란히 살아서 녹아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늘 급한 것 뒤에 미뤄 두었던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더욱 단단히 붙잡는다. 마흔앓이는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 주는 질문이자 선물이다. 마치 우리가 치열하게 보낸 수많은 시간이 모여 가짜 자아를 깨트리고 진짜 나를 탄생시키는 막다른 터널과도 같다. 그 혼란스런 터널을 치열한 고민과 몸부림으로 뚫어 가는 일곱 여자의 분투기는 그 자체가 희망이자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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