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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센티멘털
글쓴이
이종철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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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철

1972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동국대에서 학부를, 연세대에서 중문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상해 복단대로 유학을 떠나 중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동국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강사 및 우송대, 세경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MBC 문화사색, 히스토리후, EBS 세계테마기행-중국 복건성편 등에 출연했고 독립영화 [배회자], [경계인], [남과 여]를 연출, 제작했다. 3년 연속 연세대 우수강의상(2014-2016)을 수상했다.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가 선정되었다.

저·역서로 『중국어에 흐르는 중국문화』(2015, 한국문화사), 『상하이에서 온 여인-장애령 산문선』(2015, 학고방), 『15억의 노래-15억을 움직이는 중화권의 대중가요 슈퍼스타들』(2014, 학고방),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2013, 스토리하우스), 『올드 상해의 추억-장애령 산문선』(2011, 학고방), 『장애령, 영화를 보러가다』(2010, 차이나하우스), 『중국영화의 거장들』(2008, 학고방), 『중국영화, 르네상스를 꿈꾸다』(2006, 학고방), 『왕서방과 코끼리-다각도에서 들여다보는 중국의 면면』(2017, 어문학사), 『상하이 센티멘털』(2018, 어문학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동양의 파리로 불리던 도시, 상하이.
젊은 시절, 상하이에서 경험한 추억을 담은 에세이

상하이는 동서양 문화가 뒤섞인 독특한 도시 문화를 형성하며 아시아 최대 도시이자 아시아 문화 수도로 명성을 날린다. 아시아 최대 도시인 상하이는 내륙으로는 양자강과 연결되고 바깥으로는 태평양과 마주하여 지리적인 영향으로 서구 열강에 의해 강제 개항되어, 동서양의 문화가 뒤섞인다. 강제 개항된 치욕의 공간으로서의 상하이는 현재, 중국 경제·문화의 최전선으로 중국을 발전시킨다. 중국을 이끄는 상하이는 뚜렷한 특색을 가진 공간으로, 저자는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한 여러 가지 객관적인 면모와 개인적 경험을 교차시키며 상하이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색깔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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