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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글쓴이
앤디 앤드루스 저
출판사
에이미팩토리
출판일
2012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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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디 앤드루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마존 정치 분야 12주 연속 1위, 미국 정치 판도를 뒤흔든 책으로,미국 판 『분노하라』라고 할 수 있다. 「폰더 씨~」 시리즈로 정치와는 담을 쌓은 듯 보였던 자기계발 우화의 대가 앤디 앤드루스가 이번엔 정치 문제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역사학도이기도 한 앤디 앤드루스는 나치 독일의 1,100만 명 학살 사건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모든 세대가 정치에 무관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절체절명의 사명감이 이 책을 탄생시켰다. 정치는 절대 취향의 문제가 아니며,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작은 판형의 소책자 같은 이 책은 130쪽밖에 안 된다. 여러 요소들을 제외하고 본문 스토리 자체는 57쪽밖에 안 된다. 웬만한 성인이라면 15분이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런데 그걸 읽고 나면 피가 끓고 심장이 뛴다. 분노하게 되고 생각하게 된다. ‘히틀러가 1,100만 명을 죽인 방법’을 다룬 본문은 거짓말과 위선으로 일관된 정치인들을 지금 이대로 좌시해선 안 된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들끓게 만든다. 바로 앤디 앤드루스 특유의 스토리라인이 주는 힘 덕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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