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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의 눈치를 보았습니다
글쓴이
미즈시마 히로코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18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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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시마 히로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이오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게이오대학 의학부 신경정신과에서 근무를 했으며, 현재는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과 모교 의학부 신경정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애티튜디널 힐링 저팬(AHJ)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일본 중의원 의원으로써 아동학대 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다수의 법안 수정에 힘썼다.

주요 저서로는 『분노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가까운 사람의 공격이 단숨에 사라지는 책』, 『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질투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여자의 인간관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 아마존 심리 분야 스테디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백영옥 추천

대인관계치료 1인자 미즈시마 히로코가 전하는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내가 좋아하는 나’로 자신 있게 사는 법

자꾸만 남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숨이 막히고
나를 함부로 평가하는 말에 상처받았나요?

“싹싹한 척 하지 않으면 미움 받을 거야” “나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게 틀림없어” “일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이렇듯 뭘 해도 자신감이 없고 남들 눈치만 보게 될 때가 있다. 그런 날에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고작 이런 일로 상처 받는 게 정상인지’ 계속 의심하게 된다. 또 그런 내가 바보 같아서 더더욱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인데 우리는 왜 이렇게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처 받는 걸까?

이 책 『오늘도 남의 눈치를 보았습니다』는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현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나아가 그로 인해 고통 받는 현실에서 벗어나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대인관계요법 등 실제로 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통해 제시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를 신경 쓰면서 살아간다. 사람, 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 책은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 사이에서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게 되는 모든 관계에서 사람들이 진정한 관계를 맺고 질 높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관계의 기술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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