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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글쓴이
이충환 저
출판사
동아엠앤비
출판일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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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환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 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과학 콘텐츠 기획·제작 사 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보이드』, 『버드 브레인』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반짝반짝, 별 관찰 일지』,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기후변화 교과서』, 『미세먼지 어떻게 해결할까?』,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기후가 지구에 보내는 경고, 지구 온난화의 모든 것
온난화가 심해진다면 행성 지구는 어떻게 될까?

『지구 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는 미래를 살아가는 청소년이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이슈들을 모아 전문가가 심층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집필한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과연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개인, 국가, 전 세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기후가 왜 변하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무엇인지, 또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어떤 피해를 입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가 미래에 미칠 영향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지구 온난화는 산업 혁명 이후 인류가 뿜어낸 온실가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서 폭염, 가뭄, 홍수 등 기상 재난이 빈발하며 해수면 상승, 지역적 기후 변화, 농작물 및 생물종 변화, 기후 난민 발생, 질병 증가 등이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 국가들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힘을 모으지 않는다면, 어쩌면 지구와 인류는 암울한 미래를 맞이할 수도 있다. 더 암울한 사실은 지금 당장 온실가스 배출을 멈춘다고 해도 현재 대기 중에 퍼져 있는 온실가스 때문에 기후 변화가 수백 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견해다. 이미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지구 온난화의 모든 것을 살펴보고, 이를 막기 위한 실천 방법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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